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테니스동호인 여러분.
용인시테니스협회는 1988년 설립한 이래 올해 31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100만 용인시에 맞게 동호인수도 어느덧 1만여명에 이르고 있고, 항상 용인시
생활체육발전에 앞장 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 용인시테니스협회의 영광스러운 이 자리가 있기까지 용인시 테니스동호
인 여러분과 각 클럽 임직원님. 그리고 전직 협회장님과 협회 임원 여러분들의
열정이 없었다면 이렇게 훌륭한 협회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다시 한 번 그
간의 노고의 감사드립니다.

저는 임기동안에 100만 용인시, 1만 테니스 동호인을 위한 양적, 질적 성장을
갖춘 앞으로 한 단계 발전하는 협회를 만들어야 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
다.
이를 위해서
첫째,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들이 운동하기 좋은 생활체육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우선을 두겠습니다.
둘째, 관내 미등록 클럽 양성화 및 다양한 대회 유치 등의 양적 성장을 이루
겠습니다.
셋째, 동호인 여러분을 중심으로 클럽 & 연합회 & 협회가 소통과 존중과 배
려로 화합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경기에서 페어플레이 문화를 정착시키는 질적
성장을 이루겠습니다.
넷째, 엘리스 선수육성을 위한 꿈나무 지원의 지속적 확대와 생활체육 관련
시스템을 완성하는 등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 테니스협회가 용인에서 가장 모범적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동호인 여러분께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라며,
체육회 및 시청관계자 여러분께서도 많은 지도편달을 바라겠습니다.

끝으로 용인시테니스 동호인 모든 분들과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21일          
용인시테니스협회장          
최 재 주